b-1,  The particular Australian Collector 호주 특별한 콜렉터

 

Nick Towers(Australian - Byron Bay, New South Wales)닉 타워즈/형분: 2006~2008

 

2009, January => '닉 타워즈', 내게 있어 그는 호주에서 가장 많은 그림을 소장하고 있다. 아래 첫 번째 작품을 시작으로 지난 여름 호주에서 그렸던 아래 두 번째 서핑하는 해안풍경까지 6+1(2006~2008)점을 소장하고 있다. 나름대로 그림을 보는 주관이 뚜렸하고 작품을 보는 안목도 높다.

아래 첫 번째 매화꽃 그림은 2006,1월 호주에 머물면서 그림 그리고 있을 때 당시 머물던 작업실/집(Gold Coast)에 부인과 함께 방문해서 구입했던 것이다.
작업실을 방문하기전 사전에 내 홈페이를 통해 전체적인 작품을 둘러본 후 맘에 드는 것을 찜한 후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택했다.

당시 한달간 현장에서 많은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해변에서 서핑하는 그림'과 '신비의 폭포' 그림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고 추가로 구입하고 싶어했는데 부인과 의견 일치를 보지 못했다.
남자분은 영국인이고 부인은 한국인이다.

그후 Byron Bay(NSW)에 있는 그들의 집에 초대되어 많은 작품들을 보게되었다. 생각보다 많은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었다. 평범한 작품에서부터 이름있는 분들의 작품까지 다양했다.
시야가 탁 트이는,  무엇보다 멀리 바다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에 위치한 작은 궁궐같은 집이 일품이었다. 늘 따뜻한 그들의 호의에 깊이 감사하는 마음이다.

바론베이 해변은 호주에서도 손꼽히는 너무나 아름다운 해변과 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등대를 자랑하는 곳이다. 조용하면서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그곳이 가슴속 깊이 세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