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999, Another Australian collectors 그리고

 

 Sherie, Muriel, Lesley, Carolyn...  2005~2008

 

 

 

 

 

2009, January => Since in the early of August 2005, I met many Australian in Australia. Through the exhibitions I sold out about 35 paintings in addition another special paintings, there are more 40 paintings are in Australia.

I also painted some paintings and left for the exhibitions so there are 50 paintings in Australia. I'm very thankful for the collectors. If they didn't get my paintings, I couldn't visit the country five times as I don't have enough money to travel the country.

If possible I would like to visit there again to have a good exhibition and to paint the vibrant exotic things. Thanks a lot.

2005년 부터 현재까지 호주에서 여러 차례 전시회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현재까지 약35점을 구입했고, 특별한 신세에 대한 보답으로 준 작품까지 포함하면 40점이 넘는 그림이 호주에 있다. 그리고 지난여름 현지에서 그린 현재 전시중인 작품까지 추가하면 약 50여점 이상의 그림이 있다.

아래에서 보는 것처럼 다양한 그림을 소장하고 있다. 그림이 다양한 것처럼 호주인들의 출신도 다양했다. 위 첫 번째 사진속의 인물(Bruce J. and Muriel J.B. Duncan (Bruce Dundan))은 영국(Scotland)에서 그녀가 어렸을 때 이민 왔다. 그곳의 추운 겨울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면서 전시장을 두 번 방문한 후 세 점의 작품을 동시에 구입했다.

나머지 분들에 대한 이야기는 시간 관계상 얘기하기 어렵지만 내그림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고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것에 깊이 감사한다.

2005년 8월, 아무런 연고도 없고 특별한 정보도 없이 전시회를 위해 그곳을 방문한 후 지금까지 다섯 차례나 현지를 방문하게 된 것은 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내 그림을 구입하지 않았다면 엄청난 여행/전시 경비를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더욱 멋진 전시회를 현지에서 하고 싶고, 더욱 멋진 그곳의 아름다운 이국의 풍물을 맘껏 캔버스에 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