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 Date 2018-02-07 10:31:50
 Title Canvas
캔버스 크기

-300F 218.1x290.9cm
-300P 196.9x290.9cm

-200F 193.9x259cm
-200P 181.8x259cm

-150F 181.8x227.2cm
-150P 162.2x227.2cm
-150M 115.5x227.2cm

-120F 130.3x193.9cm
-120P 112.1x193.9cm
-120M 97x193.9cm

-100F 130.3x162.2cm
-100P 112.1x162.2cm
-100M 97x162.2cm

-80F 112.1x145.5cm
-80P 97x145.5cm

-50F 91x116.8cm
-50P 80.3x116.8cm
-50M 72.7x116.8cm

-30F 72.7x90.9cm
-30P 65.1x90.9cm

-20F 60.6x72.7cm
-20P 53x72.7cm
-20M 50x72.7cm

-15F 53x65.1cm
-15P 50x65.1cm
-15M 45.5x65.1cm

-10F 45.5x53cm
-10P 40.9x53cm
-10M 33.4x53cm

-8F 37.9x45.5cm
-8P 33.4x45.5cm

-6F 31.8x40.9cm
-6P 27.3x40.9cm

-4F 24.2x33.4cm
-4P 21.2x33.4cm

1F 14x18cm


해외 수화물 운송기준

프랑스 : 둘레+길이 총 3m이내, 한쪽길이 1,5m이내, 총 무게 30kg 이내 -> 초과되면 부피따라 1.5~2배

룩셈부르크 : 프랑스와 동일함.
호주 : 총2.45m, 1.05m이내, 총 30kg
이얀마 : 총3m, 1.5m이내, 총 20kg
중국 : 총3m, 1.5m 이내, 총 30kg
홍콩 : 총3m, 1.5m 이내, 총 30kg
미국 : 총2.74m, 1.5m 이내, 총 30kg




개인전 안내 -2Upcoming Solo Exhibition in Seoul3月1日~3月18日,首尔个人作品展 – 江南清潭洞-Doo画廊
I am invited to have a solo exhibition at Gallery Doo in Seoul from March 1st to 18th.
The attached works will be show at the gallery include another 5 paintings which I have posted on Facebook February 11th.
Hopefully enjoy with my vibrant works at the gallery.
몇일전부터 이곳 남쪽지방엔 매화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1월초부터 매화 그림을 현장에서 그렸지만... 아래 작업 장면은 어제 우연히 카메라에 찍혔는데 매화와 함께 봄소식을 띄웁니다.


전시기간: 2018.3.1.~3.18 (11:00~18:00 휴관 없음)
오픈식: 2018.3.3.(토) 15:00
전시장소: 갤러리 두(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B1 (청담역 9번 출구) T. 02-3444-3208


2018 ‘갤러리 두’ 개인전을 열면서...
그동안 국내/해외에서 적지 않은 작품활동을 했지만, 금번 ‘갤러리 두’에서의 전시는 특별하게 와 닿는다. 즉, 23년간 몸담은 울산예술고등학교 미술과 교사직을 명퇴하고 전업 작가로서 첫 번째 초대개인전이기 때문이다.

금번 전시는 최근작품이 중심을 이루지만 20년간 그려온 ‘잠자리의 사계’ 와 현장사생이 강조된 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사계절 현장에서 캔버스 펼치며 자연과 함께한 것은 유년시절부터 시작된 것으로 내겐 너무나 익숙한 삶의 일부이다. 금번 전시엔 16년째 탐구해온 매화 시리즈뿐만 아니라 벚꽃 시리즈, 향수 짙은 우리주변의 자연을 담은 그림을 전시하면서 계절의 봄뿐만 아니라 새 출발하는 내 마음의 봄을 맞이하는 설렘임을 담았다.

전시기간 중(3/1~5) 오전엔 서울 광화문~경복궁에서 캔버스를 펼치고 현장작업도 할 계획이다. 앞으로 작품 활동 작업계획은 그동안 탐구해온 매화와 바다 시리즈를 중심으로 더욱 심도 깊게 진행하면서도 역사적 의미가 담긴 현장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바라보는 내 마음을 캔버스에 담는 것도 시도할 계획이다.
즉, 서울 광화문은 수백년 세월 우리나라를 굳건히 지켜오면서도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이 순간에도 동맥처럼 살아 숨 쉬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명력 넘치는 곳이며 나의 대학시절 많은 추억이 담긴 곳이다. 앞으로 이러한 시도는 서울뿐만 아니라 25년간 살아온 울산의 상징적인 곳에서도 시도할 것이며 나아가 4월말~6월말 두 달간 유럽3개국(프랑스, 룩셈부르크, 독일)과 이후 호주/중국/미얀마... 현지에서도 다양한 작품활동을 준비 중이다.
그래서 국내는 물론 세계를 무대로 삶의 감동이 넘치는 현장에서 그림과 함께 ‘영혼의 여행’을 떠난다.


2018 주요 작품활동
국내 : 3월 1~18, 갤러리 두(서울) “초대 개인전”
해외 : 3월, Creative Reflections–호주/한국/일본/뉴질랜드/터키(Gold Coast, 호주)
해외 : 4월말~5월초, 프랑스(파리) 작품활동,
룩셈부르크 갤러리 ‘레지던시(5/1~31)’ 및 “초대 개인전(6월초~중순)”,
6월초~중순, 독일(뮌헨) 작품활동
해외 : 9월말~10월, 호주(개인전 및 작품활동)
해외 : 11월, 미얀마 국제교류전 및 작품활동
국내 : 11월, 갤러리 두 (서울) “초대 개인전”
12월, 울산 개인전 “추진중”


약력
1964 : 출생
1987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1991 :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2010 : 개인 작품집발간(도서출판BMK-영문/한글)
1991~2017 : 개인전 36회(국내/해외-미국, 호주, 일본)
2005~2016 : 아트페어/비엔날레/부스전 10회(국내/해외-미국, 일본, 이탈리아)
2005~2007 : 국제교류전/워크샵 기획 4회(국내/호주)
1987~2017 : 단체전 약200회(국내/해외-미국, 중국,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작품소장 :
국내 : 울산시청, 울산교육청, 롯데호텔, 현대예술관 한마음회관, 울산문화예술회관, SMS Korea, 온양요양보람병원, 구암의원, 공업탑사우나, 통도사 외 개인소장 다수
해외 : 호주 골드코스트 시청, 개인소장 다수, 미국-IVY TECH(Community College)외 개인소장 다수, 캐나다/일본/뉴질랜드/중국 개인소장 다수

강의 :
1995~2017 울산예술고등학교 미술과 교사(서양화실기/드로잉/미술이론 강의)
2007~2017 울산광역시 지역공동 영재학급 미술영재 지도교사
1991~2007 대학교강의 : 동주여자대학 디자인과 (소묘), 영산대학교 디자인과(드로잉),
울산대학교 사회교육원(서양화 실기), 창신대학 미술과(수채화),
위덕대학교 서양화과(표현기법, 수채화표현기법)


벚꽃 Cherry blossoms 2017, Oil on linen 193.9x112.1cm 120P
벚꽃 Cherry blossoms 2017, Oil on linen 50x65.1cm 15P
야매(野梅) Ya Mae (Wild Plum) 2016-1, Oil on linen 65.1x50cm 15P
야매(野梅) Ya Mae (Wild Plum) 2016-2, Oil on linen 65.1x50cm 15P
야매(野梅) Ya Mae (Wild Plum) 2017-1, Oil on canvas 65.1x50cm 15P
야매(野梅) Ya Mae (Wild Plum) 2017-2, Oil on canvas 65.1x50cm 15P
야매(野梅) Ya Mae (Wild Plum) 2013, Oil on linen 53x72.7cm 20P

야매(野梅) Ya Mae (Wild Plum) 2013, Oil on linen 116.8x72.7cm 50M
와룡매(臥龍梅) Waryong Mae (Lying Dragon Plum) 2016, Oil on linen 116.8x72.7cm 50M
흑매(黑梅) Heuk Mae (Dark Red Plum) 2015, Oil on linen 193.9x224.2cm (120P 2점 연작)
자장매 Jajang Mae (Tongdo-sa Plum) 2017, Oil on linen 130.3x162.2cm 100F

잠자리의 사계 Dragonfly Seasons 2004 Acrylic on linen 53x45.5cm 10F
잠자리의 사계 Dragonfly Seasons 2004 Acrylic on linen 53x45.5cm 10F
잠자리의 사계 Dragonfly Seasons 2005 Acrylic on linen 53x45.5cm 10F


눈 오는 겨울바다 The snowy winter ocean 2014-1, Acrylic on linen, 162.2x130.3cm 100F
눈 오는 겨울바다 The snowy winter ocean 2014-2, Oil on linen, 162.2x112.1cm 100P
추억만들기 Making Memories 2017, Acrylic on linen 91x116.8cm 50F

달맞이 꽃 Oenothera odorata 2017, Oil on linen 80.3x116.8cm 50P
채송화 Rose moss 2016-1, Oil on linen 80.3x116.8cm 50P
채송화 Rose moss 2016-2, Oil on linen 55.6x7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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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안내
기간: 2018.3.1.~3.18 (11:00~18:00 휴관 없음)오픈식: 2018.3.3.(토) 15:00작가와의 만남: 3/1~3/3 오후3~6시장소: 갤러리 두(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B1 (청담역 9번 출구) T. 02-3444-3208
출품작: 16년째 탐구해온 ‘매화 시리즈’뿐만 아니라 ‘벚꽃 시리즈’, ‘잠자리의 사계’와 향수 짙은 우리주변의 자연을 담은 그림 총 26작품을 전시함. 계절의 봄뿐만 아니라 새 출발하는 내 마음의 봄을 맞이하는 설렘임을 담았음.

전시기간 중(3/1~5) 오전엔 서울 광화문~경복궁에서 캔버스를 펼치고 현장작업도 할 계획임. 앞으로 작품 활동 작업계획은 그동안 탐구해온 매화와 바다 시리즈를 중심으로 더욱 심도 깊게 진행하면서도 역사적 의미가 담긴 현장에서 내 마음을 캔버스에 담는 것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여러 지역에서 할 계획임.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들 드리면서 오늘은 이만...

http://kch.pe.kr/photoalbum1/photo1_view.php3?s_no=527&start=0
http://kch.pe.kr/photoalbum1/photo1_view.php3?s_no=523&star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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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시아(노보...) 미술/발레/음악학교와 교류는 10년쯤 되는데 그쪽 미술학교 교장/미술/영어 선생님께서 한국을 몇 번 방문했는데, 저는 2014년 처음 방문했습니다. 이제 이틀 후면 명퇴를 하는데 정년까지 8년반이 남았지만 국내/해외에서 작품활동에 몰두하기 위해 23년간 몸담은 울산예술고등학교 미술과 교사를 떠납니다.
러시아 방문모습 아래에 링크합니다.
http://kch.pe.kr/photoalbum1/photo1_view.php3?s_no=355&start=150

http://kch.pe.kr/photoalbum1/photo1_view.php3?s_no=357&start=150

개인전 안내기간: 2018.3.1.~3.18 (11:00~18:00 휴관 없음)오픈식: 2018.3.3.(토) 15:00작가와의 만남: 3/1~3/3 오후3~6시 전시장소: 갤러리 두(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B1 (청담역 9번 출구) T. 02-3444-3208
상세한 소개는 아래에 링크하고, 제 작품세계가 담긴 개인홈페이지도 남깁니다.
상단메인메뉴 오른쪽 ‘Forum포럼’에 최근 활동이 있고,
‘You Tube’, ‘Face book’에서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kch.pe.kr/photoalbum1/photo1_view.php3?s_no=527&start=0


2018.2.25. 경상일보
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1236

2018.2.28. 울산신문
http://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304951


2018.2.25. 울산매일
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8739

www.nca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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