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 Date 2018-04-03 12:06:00
 Title k
울산 MBC TV ‘울트라’ 다시보기-3월15일
매화 작업 인터뷰 방송시간 24:05분 ~ 32:00분
포교국장 스님 인터뷰 28:00분 ~ 28:58분

링크 http://www.usmbc.co.kr/02/ultra/02.html?mode=view&idx=11723&page=1


EISBACH STUDIOS, Grasbrunner Straße, 뮌헨 독일


ChangHan Kim
Spring greeting for you from Helsinki, Finland.
Thank you for your facebook, which I had gotten last week ago. I saw that there are very many flowers of spring in Souht-Korea. I admired those flowers are beautiful and colorful. I think the Souht-Korean people are surely happy and proud with different flowers. Are you happy, too? You do paint flowers to the paintings.
Here is beautiful spring in Helsinki, Finland. The sun is shinning almost every day.
We Finnish people are so glad with spring time.

I want to give you phone number of art exhibition ofgicer, if you could contackt to the art exhibition officer. The officer would give you more informations and knoowlehge about the art exhibitions of Helsinki, if you want to contackt to the officer who would advice and help you for the exhibition of Helsinki. ????
Here is phone +358 40 450 7221
phone 358 (0)29 4500 200


Spring greeting for you, ChangHan Kim! Now I give you e-mail address. OK! Helsinki Taidehalli, Nevanderinkatu 3, 00100 Helsinki (street) Here are e-mail address: Manager Matti Vuoria: > matti.vuoria@taidehalli.fi Ninamari:> konsultointi@venuu.fi Art exhibition head (chicf)> kiira.miesmaa@taidehalli.fi Please contact to Nimari> konsultointi@taidehalli.fi Please also contact to a secretary > anna.kinnunen@taidehalli.fi Officer helpes and advises you giving more information and knoowledge about art exhibition. You can answer about Gallery and accident room. taidehalli = hall of art

Soini suni




eview the International Art-Fair, ‘Art Busan 2018’ -1
부산 국제아트페어(아트부산) 후기


Review-1, 밤바다
이번 ‘아트부산’엔 매화와 밤바다를 전시했는데, 위/아래 나란히 걸린 밤바다 작품은
2013년 12월 31일 밤 강추위 속에서도 현장에서 그렸다.
즉, 2014년 1월1일 새해 일출을 보기위해 울산과 부산 경계지점인 한반도에서 가장 해가 빨리 뜨는 간절곶의 가장 좋은 위치에 새해를 맞이하러 온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담았다.

두 손을 잡고 밤바다를 거니는 연인들의 다정한 모습과 모닥불을 피우고 달빛 아래 새해를 맞이하는 모습이 너무도 인상 깊었다. 전시장에 다정히 두 손을 마주 잡고 장시간 작품감상에 빠진 연인들이 당시를 떠올리게 했다.
위쪽 작품 수평선엔 고리 원자력이 있고 아래 작품 밤하늘엔 달빛이 환하다. 즉, 자연(달/태양)과 인간(원자력)이 만든 에너지의 영원한 조화를 기원한 것이기도 하다.
당시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직후로 수많은 사람들이 원전에 대한 불안감이 컷다. 아름다운 간절곶 바다가 영원하길 기원하는 맘도 함께 담았다.

아래에 첨부한 작품은 2012년 간절곶 등대 앞에서 12월 중순 혹독한 추위와 강풍이 불 때 그린 것인데...지금까지 그린 바다 시리 중 손꼽을 명작이라 생각한다.
The lighthouse at Gangeolgot 간절곶 등대 2012-1, Oil on linen 91x116.8cm 50F


Review-2, 세월을 거꾸로
벡스코 전시기간 중 두 번씩 마주친 반가운 분이 있었다.
2016년 국내/해외 바다를 주제로 한 내 그림을 초대해준 P&O 갤러리(부산 용호점, 정관점) 관장님이다. 광안대교를 바라보는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곳에 위치해 있는데, 당시 작품이 많아서 두 군데에서 전시를 했다. 바다를 사랑한 관장님 덕분에 전시뿐만 아니라 카페 갤러리에서 매일 밤 캔버스를 펼치며 아름다운 카페는 물론 부산 불꽃축제 명장면을 카페발코니에서 그리도록 특별 허락을 받았다. 그림에 대한 열정과 아름다운 마음 때문인지 몇 년의 세월이 지난 뒤 만났는데 10년은 더 젊어지셨다.

Review-3, 작품감상
전시 중 내 작품을 열심히 감상하는 분들께 현장에서 느낀 생각과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추가해 주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내 그림을 기억하고 있었다. 즉 내가 매화를 그리는 모습을 인터넷에서 혹은 현장에서 봤다고 했다. 그리고 바닷가에서도...
전시기간 중 간간히 유럽/중국 등 해외에서 온 갤러리 관계자분들과 미술계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관람객 한분 한분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설명하는 갤러리 관계자분들은 전지장의 또 다른 작품이었다.
그런데 이번 전시는 그동안 보았던 전시보다 훨씬 더 많은 관람객들이 붐볐다.

Review-4, 그림의 가치 “Art Won’t Let’ You Down.”
“그림은 결코 당신을 침울하게 하지 않는다.”
전시장선 다양한 작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 모습도 흥미롭다. 아름다운 미술작품과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계속 내 시선을 사로잡은 한권의 책. 한페이지 한페이 읽다가 두고두고 음미하기 위해 한권 구입했다.

Review-5, 다음 기회에... See you next time.
밤이 깊었다. 내일부터 먼 길을 떠나야 하기에 나머지 못다 한 얘기는 사진만 올리는 것으로 오늘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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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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