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 Date 2018-07-05 02:34:59
 Title 유럽아트투어-약력
On the street - Goodbye Europe
Another six paintings
유럽 아트 투어 - 마지막 6작품

1, Dancing in front of Eiffel tower, Oil on Linen 65x50cm 15P
2, Dancing in front of Eiffel tower, Oil on Linen 50x65cm 15P
3, Fountain in Eiffel tower, Oil on Linen 80.3x116.8cm 50P
4, The fish fountain at the Marienplatz in Munich, Oil on linen 65.1x90.9cm 30P
5, Marienplatz in Munich-2, Oil on linen 72.7x53cm 20P
6, River surfing the Eisbach, Munich-9, Oil on linen 72.7x53cm 20P

Please have a look in English in the followings.


In Brisbane/Gold Coast - Plein-Air Painting : July 26~August 15, 2017
In France - Plein-Air Painting in the Eiffel tower : April 24~May 9, 2018
In Luxembourg at Arts KoCo Gallery - Solo Exhibition : May 10~ June 10, 2018
“Invitational, include Residence
In Munich (Germany) - Plein-Air Painting in the Eisbach : June 11~25, 2018



2018.4.24~6.25 유럽 3개국 아트 투어 (프랑스 파리 2주, 룩셈부르크 4주, 독일 뮌헨 2주)를 마감하는 글을 쓴다. 2002년부터 작품활동 관련 해외를 14번 다녀왔는데 호주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이 미국, 일본, 러시아, 캄보디아 이지만 이번처럼 장기간은 처음이다. 앞으로 해외 작품활동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세계를 무대로 한 작품 활동이 현실이 된 것이다.
해외에서의 작품활동은 결코 낭만적인 꿈이 아니라 전업작가로서 생활하면서 그림 그리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즉, 작품의 질적인 향상과 홍보/판매 그리고 작품활동의 폭넖은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것이다. 나아가 삶의 궁극적인 것을 그림을 통해 극복해 가고자 하는 것이다.
마지막 방문 독일 뮌헨에서도 많은 것을 보고 느꼈는데... 시간관계상 유럽 3개국의 인상 깊은 것을 묶어서 마무리 한다.

첫째 - 가장 인상깊은 것은 유럽 3개국 사람과 이곳을 찾는 수십개국 사람들의 다양한 언어 구사력이다. 프랑스/독일인들은 보통 3개를, 룩셈부르크 인들은 4개 언어를 일상적으로 쓰는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세계화의 첫 번째 조건은 다양한 언어의 구사력이다. 개인과 국가 발전의 중요한 바탕인 것을 절실히 느꼈다.

둘째 - 이번 유럽 3개국은 유럽의 핵심적인 나라로 역사적으로 오랜 전통과 문화적 자부심이 높다. 그곳의 명소에서 직접 캔버스를 펼치고 그림 그리면서 다양한 국가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많은 사람들이 현장에서 그린 그림과 한국에서 그린 그림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그들과 앞으로 함께 활동 할 것이고 내 그림을 좋아하는 펜으로 남을 것이다.
즉 이번 유럽 아트 투어를 통해 나는 내 그림이 세계인들의 보편적인 미의식에 상당부분 호감을 가진 것에 큰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었다.
특히나는 해외에 유학한 경험이 없기에 한국에서 갈고 딲은 실력으로도 국제적인 보편성과 특수성을 잘만 조화시키면 얼마든지 세계를 무대로 작품활동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세째 - 한국인에 대한 깊은 호감과 다양한 분야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을 느꼈다.
유럽 3개국은 일일 생활권으로 가까운 나라들이지만 문화적으로 차이가 많다. 앞으로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함을 느낀다.

네째 - 두달간 43점을 모두 현장에서 그릴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갖는다. 그리고 이렇게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끝으로 조만간 개인 홈페이지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내 그림에 진지한 관심 가진 외국인들 중 홈페이지가 있는지 많은 분들이 질문했다. www.kch.pe.kr 을 20년이 넘게 활용해오고 있지만 최근 몇 년 간 너무 바빠서 제대로 업데이트 못했는데 세계를 무대로 작품활동하기 위해서 최우선적으로 해야겠다.
유럽은 내년에도 방문할 것이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가 갈 것을 약속하면서...

Since 2002, I have visited overseas 14 times regarding the proficient activity of painting. Among those countries I visited, Australia is the one that I visited most often. The United States, Japan, Russia and Cambodia are the following orders but none of them were as long as this time. And this is only the beginning. Overseas work activities will continue as a routine. My art work throughout the world has now become a real.

What I want to mention here is that working abroad is not a romantic dream. The purpose of my work abroad is to draw as a full-time artist. In other words, it is for the improvement of qualitative works, the promotion / sales / exhibition of works and to connect the network in to the world. Furthermore. I want to overcome the ultimate thing of life through the painting.

I felt a lot in Munich too but I posted just only a few of them. Now I need to close the art tour of the European countries in 2018. I will summarize my impressions at three European countries in one.

First - My deepest impression was language ability of the European and visitors. French and German usually speak 3 languages and most of Luxembourg people speak 4 languages. First step to globalization is language ability. I found that this could be essential for improvement of nation and individual.

Second – The three countries that I visited through this art-tour had pride for their long history and culture. While painting right in front of a famous sight I met many people from various countries and many people were interested in my painting. My career will be with them together and they will be with me as a fan of my art. Through this art tour I found that my work fits with universal standard of beauty and I am proud of that.
Especially I had no chance to study aborad, through this tour I found that spending effort individually and harmonizing it with universal, I can pursue my work in international field.

Third - I found that people have big interest toward Korea in various things.
Three European countries that I visited were very close country that could go in a day. However they had quite different and unique culture. I felt that understanding and showing respect to each other and pursuing greater future is important.

Forth - I am so impressed that I painted 43 paintings for two months and deeply thankful to all that helped me.

Finally I will try to update my personal website www.kch.pe.kr ,It was open over 20 years ago but recent 4~5 years I couldn’t update frequently as I was very busy.
My art tour adventure in Europe will be continue in 2019,
See you again.


1, 매화 2013=116.8x72.7cm=50M 1천만원
2, 매화 2016=116.8x72.7cm=50M 1천만원
3, 매화 2016=130.3x162.2cm=100F 2천5백만원
4, 채송화 2016=80.3x116.8cm=50P 1천만원
5, 일출 겨울바다 2011=112.1x162.2cm=100P 2천만원

A, 겨울잠자리-자장매 2005=72.7x60.6cm=20F 8백만원
B, 여름에 내린 눈 Neige en ete flowers-Luxembourg 2018=65.1x50cm 15P 6백만원
C, 일출-겨울바다 2012=53x72.7xcm 20P 7백만원
D, 한여름밤의 꿈 1987=45.5x53cm 10F 8백만원





김창한 金昶漢
출생 : 경북 영주
학력 : 1991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1987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직업 : 작가/미술교육자(회화/드로잉, 미술이론)
강의 :
1995~2017 울산예술고등학교 미술과 교사(서양화실기/드로잉/미술이론 강의)
2007~2017 울산광역시 지역공동 영재학급 미술영재 지도교사
1991~2007 대학교 강의 : 동주여자대학 디자인과, 영산대학교 디자인과,
울산대학교 사회교육원, 창신대학 미술과, 위덕대학교 서양화과

휴대폰:
이메일 : changhan64@hanmail.net
홈페이지 : www.kch.pe.kr
페이스북 : www.facebook.com/changhan.kim.370




약력 요약
2010 : 개인 작품집발간(도서출판BMK-영문/한글)
1991~2017 : 개인전 36회(국내/해외-미국, 호주, 일본)
2005~2016 : 아트페어/비엔날레/부스전 10회(국내/해외-미국, 일본, 이탈리아)
2005~2007 : 국제교류전/워크샵 기획 4회(국내/호주)
1987~2017 : 단체전 약200회(국내/해외-미국, 중국, 호주, 캐나다, 싱가포르 )

최근 3년간 개인전
2018 : 3/1~18, 갤러리 두(서울) “초대전”
6/6~25, 룩셈부르크 “초대전”
10/1~31, 골드코스트(호주) “개인전
11/27~12/3, 갤러리 두(서울) “초대전”
12/11~16, 울산 “울산시/문화재단 후원전”

2017 :
2,18~3,10 영축총림 통도사?성보박물관(양산) “초대전”
2.6~3.22 포스코 갤러리(포스코 갤러리, 포항) “초대전”
4,5~28 아리오소 갤러리(울산) “미술상수상 초대전”

2016 :
1,30~2,28 플라트 폼 갤러리(고성) “초대전"
6,28~7,3 금련산 갤러리(부산시립미술관분관) “후원: 부산문화재단/문화예술육성사업”
8,11~9,8 Prak-sis Gallery(Chicago, IL, 미국) “초대전”
10,1~31 P&O 갤러리(용호점, 부산) “초대전”
P&O 갤러리(정관점, 부산) “초대전”


작품소장 作品所藏
국내: 울산-울산시청, 울산시교육청, 롯데호텔, 현대예술관 한마음회관, 울산문화예술회관, SMS Korea, 온양요양보람병원, 구암의원, 공업탑사우나, 예술고등학교, 통도사, 스카이회타운 등 국내 개인소장 다수
국외: 호주-골드코스트시청, 개인소장 다수(2005~2008, 30여점)
미국-IVY TECH(Community College, 블루밍턴)
외 개인소장 10여점(2002~2010)
독일/캐나다/일본/뉴질랜드/중국 개인소장




Here are some videos to enjoy my art.

Recent Solo Exhibition
http://www.artv.kr/?p=4457

Video 1 - ‘Maehwa (Plum Tree) Blossoms’
https://www.youtube.com/watch?v=DQvGh63odNA

Video 2- Recent Solo Exhibition: https://www.youtube.com/watch?v=DmtGdIt9G_Y

Video 3 - ‘Sea - Vital Fantasy’
https://www.youtube.com/watch?v=R6j8rl8Noqo

My Website : www.kch.pe.kr
Recent works are on the main menu of 'Forum'.

Facebook : www.facebook.com/changhan.kim.370

Cell phone : (+82) 10-6591-3338





[유럽아트투어-약력]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Gustbook


From Message(required)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