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 Date 2018-08-26 15:20:57
 Title 중국으로
에티오피아 페루자 이야기
https://media.daum.net/photo-viewer?cid=2408#20181109060010695



I've been drawing old maehwa, all over the country, at the scene since 2003

"Korean old maehwa" contains not only beauty, but also traditional Novle character and pursuit of harmony with Utipia. It has it's own uniqueness by combining modern form and traditional form.

They emphasize both natural beauty and interaction of tradition and modernity by painting right infront of scene which flourish with dynamic lifeness.

Artwork contains attractions of Paris, Korean and other foreign countries.


By woking right infront of the scene, before and through the exhibition, this exhibition introduces true worth of contemporary 외광파.

40m 포도줄기 4천500백 송이 기적의 포도나무 https://news.v.daum.net/v/20180908204113659

중국 자두 꽃 정보
http://www.boredpanda.com/blooming-apricot-valley-yili-china

https://www.chinatouradvisors.com/blog/Travel-to-Delightful-Apricot-Valley-in-Yili-This-April-2099.html?id=2099


부처님 진신사리 – 통도사 내원암
Relics of Buddha at Tongdo-sa Naewon-am

진신사리眞身舍利는 석가모니 몸에서 나온 사리를 뜻한다.
적멸보궁 통도사 영각 앞 고매古梅(자장매)를 15년째 그리면서 인연이 이어진 진응스님을 오랜만에 뵈었다. 현재 통도사 내원암 주지住持로 계시는데 그곳에서 부처님 진신사리를 볼 수 있었던 감동이었다.
호주로 작품활동 떠나기 전 담소를 나누었는데, 오래전 스님께서 호주 퍼스Perth를 방문하면서 느낀 신비로운 자연의 아름다움과 순수한 호주인은 그동안 내가 경험했던 아름다운 추억만큼 가슴에 와 닿았다. 퍼스에서 한 달 이상 스님께서 경험한 불교도 기독교도 아닌 기도하는 곳에서의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적멸보궁, 그리고 신기한 기운이 감도는 통도사 내원암의 꽃피는 봄날을 꿈꾸면서 한국과 반대의 계절 호주에서 만발한 꽃밭에서 캔버스 펼칠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It was a great moment that I looked the Buddha’s jinsin-sari(relics of Buddha).
The Buddhist monastery at Tongdo-sa Naewon-am where I met a chief monk Jin Eung this afternoon. I met the monk about 15 years ago in the Tongdo-sa where I have paint Maehwa (Plum Tree) Blossoms every year.

He said his particular experience in Perth in Australia where he visited about 10 years ago. There were endless mysterious wild flowers, awesome waves and beautiful people.
Contrary Australia is on the door step of Spring at the moment.
I am exciting to meet my old beautiful Australian friends and to paint the blooming blossoms in Australia soon, especially the vibrant Jacaranda.



한국의 고매古梅 Maehwa (Plum Blossoms)
- 본인은 2003년부터 전국의 수령이 오래된 유명 매화(통도사 자장매, 김해 와룡매, 양산 야매, 선암사 고매, 화엄사 흑매 등)를 직접 보면서 현장에서 캔버스에 그리고 있다.
- ‘한국의 고매’ 그림은 시각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적인 군자의 정신세계와 현실과 이상세계의 조화로움을 꿈꾸는 삶의 이상향을 그렸다. 표현방식은 전통과 현대적인 방식이 조화를 이루면서 개성적으로 표현했다.

외광파外光派 Plein-Air Painting in Korea and Foreign Lands
- 현장에서 햇빛에 비추어진 살아 숨쉬는 삶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작품은 자연의 모습뿐만 아니라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면서 삶의 역동적인 것들이 넘치는 곳을 중심으로 그림의 생명력을 강조했다.
- 작품은 프랑스 유명 명소뿐만 아니라 해외 문화선진국 그리고 한국나라에서 그린 것도 함께 포함한다.

- 전시 기간뿐만 아니라 전시기간 이전에도 프랑스 에펠탑과 프랑스의 명소에서 현장작업을 함으로써 본 전시와 라이프 페인팅 혹은 동시대적이고 독창적인 외광파의 진면모를 널리 홍보한다.


I've been drawing old maehwa, all over the country, at the scene since 2003

"Korean old maehwa" contains not only beauty, but also traditional Novle character and pursuit of harmony with Utipia. It has it's own uniqueness by combining modern form and traditional form.

They emphasize both natural beauty and interaction of tradition and modernity by painting right infront of scene which flourish with dynamic lifeness.

Artwork contains attractions of Paris, Korean and other foreign countries.

By woking right infront of the scene, before and through the exhibition, this exhibition introduces true worth of contemporary 외광파.



Solo Exhibition in Seoul
개인전 안내 :
기간 : 2018.11.27(화) - 12.3(월)
오프식 : 2018.11.27(화) PM 6:00
관람시간 : 11:00~18:00 (휴관 없음)
장소 : ‘갤러리 두’ 강남구 청담동 63-18 경원빌딩 지하1층 (발렛파킹 가능)
- 지하철 청담역 9번 출구 100미터
Tel : 02 3444 3208

When and Where : Nov 27 ~ Dec 3, Gallery Doo, Seoul, Korea
I am invited to have a solo exhibition at Gallery Doo in Seoul. The attached works will be show at the gallery. Hopefully enjoy with my works at the gallery.


2018년 4번째 개인전을 열면서.
금번 개인전 출품작품은 대부분 2018년 유럽(프랑스/룩셈부르크/독일)과 호주/미얀마에서 그린 25점의 유화작품 이다.
모든 작품은 현장에서 그림으로써 생동감과 작품의 깊이를 강조했다.

약 5개월 동안 5개 국가에서 현장 작업하면서 느낀 것을 이곳에서 얘기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지구가 넓고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조금씩 가슴에 와 닿는다.
앞으로 해외에서의 작품 활동은 더욱 깊이를 더해 갈 것이다.

그동안 지구촌에서 만났던 수많은 사람들이 떠오른다. 피부색과 언어는 달라도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웃을 수 있었던 것은 내가 그림을 그린다는 가장 큰 기쁨이다.

덧붙여 내가 이렇게 해외 여러 나라에서 장기간 현장 작업하는 이유는 작품의 새로운 변화와 깊이를 더하려는 작품 자체의 질적인 향상과 제한된 국내 미술계를 벗어나 오로지 작품만으로 세계인들과 소통하면서 작품 활동 무대를 확대하는 것이다.

함께 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 작품을 선보일 것을 다짐한다.
 Gu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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