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 Date 2018-09-10 00:03:56
 Title k 전세금건
Upcoming Solo Exhibition, Plein-Air painting in Australia, Profile
호주 개인전, 현장작업, 약력

Solo Exhibition

Title : A Fantasy of Blossoms
Date : October 1~30
(Gallery opens 10-4 Monday ~ Friday, Sat 10-2, Sunday Close.)
Opening Night : Friday 5th October at 6~8:30pm
Where : One Arts Gallery
Address : Cnr Verona St and Via Roma, Isle of Capri. Surfers Paradise,
Gold Coast, Queensland. 4217 Australia
Gallery contact : 0400139 889 www.oneartsgoldcoast.com
Artist contact : +82 10 6591 3338 changhan64@hanmail.net
www.kch.pe.kr www.facebook.com/changhan.kim.370
Workshops : Saturday 6th October at 10am to 4pm


A cultural Exchange :
Since July 2005, I have traveled frequently a very long distance to visit a familiar country, Australia, I have had several international exhibitions include solo exhibitions.
Over the past years, I have created many art works in Australia. I was sure I could
share my ideals with the world, through art.
What I have painted on the canvas represents, for me, a going back to nature and a return to the human’s pure, native state.

Maehwa of Korea :
My “Maehwa(Plum Blossoms)” paintings reach beyond the mere aesthetic beauty of the subject, bringing to bear symbolic meaning, especially in the realm of Korea’s emotional disposition: the noble character and strong discipline of the dedicated scholar.

It is easy to imagine the tree and its beautiful flowers as symbolic of struggle and life’s perpetual soldiering on. The act of blossoming is both gentle and forceful. The petal’s delicacy contrasts to gnarled boughs and rough twisted trunks. The Maehwa stretches toward the unreachable sky with an unyielding tenacity.


Plein-Air painting
SEP 16 ~ 26 : In Uki (N.S.W.) Subject: Blooming blossoms
SEP 28 ~ Oct 10 : In Surfers Paradise (Gold Coast) Subject: vibrant ocean
OCT 11 ~ Nov 4 : In UQ (Brisbane) Subject: Blooming blossoms - Jacaranda


Profile summarized
Education 1991 : M.F.A. Painting, Hong-ik University, Seoul
1987 : B.F.A. Painting, Hong-ik University, Seoul
Self Published Art-Book 2010
Solo Exhibitions : 1991~2018 : 41 times (Korea, U.S.A, Australia, Japan, Luxembourg)
Art Fair & Biennale Exhibitions : 2005~2018 : 11 times (Korea, U.S.A, Japan, Italy)
Group Exhibitions : 1987~2018 : 200 times (Korea, U.S.A, Australia, Japan, Canada, China, Singapore, Myanmar)


Recent Solo Exhibitions
2018 :
March 1~18, Gallery Doo (Seoul, Korea) “Invitational” Title: Vital Fantasy
http://www.artv.kr/?p=4457
June 6~25, Arts KoCo Gallery (Luxembourg) “Invitational, include Residence”
Title: Vital Fantasy...Luxembourg ~ Korea
http://artskoco.com/work/#/chang-han-kim
October 1~30, One Arts Gallery (Gold Coast, Australia) Title: A Fantasy of Blossoms
https://oneartsgoldcoast.com
November 27~December 3, Gallery Doo (Seoul, Korea) “Invitational”
Title: Impressions from Afar – A Visitor’s Perspective
December 11~16, Ulju Arts Center (Ulsan, Korea)
“Sponsored by Ulsan Metropolitan City, Ulsan Arts and Culture Foundation”
Title: Utopia of Public Art in Korea and Foreign Lands
www.uljuart.or.kr

2017 :
February~March : Tongdo-sa Museum (Yangsan, Korea) “Invitational”
Title: Maehwa (Plum Tree) Blossoms
http://tongdomuseum.or.kr/main/main.php http://tongdosa.or.kr
February~March : Posco Gallery (Pohang, Korea) “Invitational” Title: Blooming
April : Arioso Gallery (Ulsan, Korea) “Invitational”
Title: Apple Tree – Vital Fantasy

2016 :
anuary~Frbruary : Plartform Gallery (Goseong, Korea) “Invitational”
Title: Winter Sea - Vital Fantasy
June~July : Geumnyeosan Gallery (Busan Museum of Art, Korea)
Sponsored by Busan Metropolitan City Cultural Foundation"
Title: Sea - Vital Fantasy
http://art.busan.go.kr/07_info/info07.jsp
August~September : Prak-sis Gallery (Chicago, IL, U.S.A.) “Invitational”
Title: Maehwa (Plum Tree) Blossoms & Recent works
October : P&O Gallery 1, 2 (Busan, Korea) Title: Impression from Afar - A Visitor's Perspective


Collections
My work is on permanent display in the following locations:
Domestic(Ulsan) : Ulsan Metropolitan City, Ulsan Metropolitan Office of Education,
The Lotte Hotel, Tongdo-sa Temple, Hyundai Arts Center, Ulsan High School of Arts, The Ulsan Culture & Art Center, SMS Korea, Ulsan Institute of Foreign Language Education,
Numerous individually owned pieces in Ulsan and other cities in Korea

Overseas : Australia - Gold Coast City Hall, numerous individually owned pieces
America - IVY TECH(Community College, Bloomington),
numerous individually owned pieces
Canada, Japan, New Zealand, Germany - Individually owned pieces


Here are some videos to enjoy my art.
'Maehwa (Plum Tree) Blossoms’ https://www.youtube.com/watch?v=DQvGh63odNA
'Sea - Vital Fantasy’ https://www.youtube.com/watch?v=R6j8rl8Noqo
Recent Solo Exhibition https://www.youtube.com/watch?v=DmtGdIt9G_Y
Recent Solo Exhibition http://www.artv.kr/?p=4457
Never Sleeping - Dynamic City Ulsan https://youtu.be/xyFlx1S3XFY



1, 생명의 환희 Vital Fantasy in Australia 2017-1, Oil on linen 80.3x116.8cm
2, 생명의 환희 Vital Fantasy in Australia 2017-2, Oil on linen 80.3x116.8cm
3, 매화(梅花) Maehwa (Plum Blossoms) 2018, Oil on linen 116.8x72.7cm
4~7, Detail of #1 작품1 부분
8~11, Detail of #2 작품2 부분
12~15, Detail of #3 작품3 부분
Plein-Air painting in Korea in 2018 현장작업
Plein-Air painting in Australia in 2017 현장작업


전세 보증금 날릴수도
https://news.v.daum.net/v/20181201203109021?rcmd=rn&f=m

전세금 돌려받기
https://news.v.daum.net/v/20181201050004490?f=m


다큐멘타리 새 영화
몽마르트 파파

이담에 // 감독/촬영해서 개봉하면 더 멋진 영화가 탄생되리라 믿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sKUnQ9V8Lp0

干兆利우조리(招远市)
中国 山东省 招远市府前路128号
招远市文化和旅游局 于兆利(收)

우편번호: 265400 전화: 139-5353-9199
Mr Yu Zhaoli – 128 Fuqian Road, Zhaoyuan City, Shandong Province, China
Zhaoyuan Literature and Art Association


영문주소
Attn: Piao Fuzi
Room 401, Entrance 1, Building 33, Lihuguojicheng, Zhaoyuan City, Shandong province, China
Mobile: 15553557532

山东省招远市丽湖国际城33号楼一单元401
朴福子
15553557532
이메일주소 piaofuzi63@126.com
우편번호 265400



我们这里的口罩奇缺,若能寄点来,十分感激您。
“이곳은 마스크가 매우 부족하니 마스크를 부쳐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Dear Chinese friends
Cheer up!

중국으로 마스크 두 박스를 보내기 위해 우체국을 다시 찾았다.
직원 왈 “내일부터 중국으로 우편물을 보낼 수 없겠습니다.!” “비행기가 대폭 축소되었고 배달도 힘들어 더 이상 중국행 우편물을 받지 말라는 전달을 받았습니다.!” “이것도 전달될지 모르겠습니다.!”

순간 가슴이 멍했다.
아침부터 울산시내 약국 6곳을 돌아다니며 겨우겨우 두 박스를 챙겼는데...
전날 밤, 중국인 지인 분들과 오랜만에 안부를 나누던 중 “이곳은 마스크가 매우 부족하니 마스크를 부쳐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를 반복해서 말했다. 오죽하면 점잖은 그분께서 내게 이렇게 까지 말했을까.... 몇 일전 보낸 작은 박스속의 마스크들이 너무 궁색해 보였다.

작년 중국 여러 지역에 그림 그리러 세 차례 방문하면서 많은 중국인들과 인연을 쌓았다.
그리고 금년 꽃피는 봄날 함께 다시 그림그리기로 약속하고 개인전 초청장까지 받았지만 현재 중국내 상황을 봤을 때 당분간 방문은 불가능할 것 같다.

중국의 문화, 중국인 그리고 중국의 자연을 직접 피부로 접하면서 깊은 감동과 순수한 인간적인 면모에 많은 것을 느꼈고, 앞으로의 중국에서 작품 활동에 많은 것을 기대했는데....
등려군의 노래처럼 모든 것이 꿈이었으면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axfdk2JtEPg

https://www.youtube.com/watch?v=x3k9FJoUfy8


등려군 邓丽君=鄧麗君 Teresa Teng
甜蜜蜜 -
甜蜜蜜 你笑得甜蜜蜜 
tian mi mi ni xiao de tian mi mi
달콤해요, 그대의 웃음이 얼마나 달콤한지
好像花兒開在 春風裡 
hao xiang hua er kai zai chun feng li
봄바람에 피어난 꽃 같았죠
開在 春風裡
kai zai chun feng li
봄바람 속에 피어있죠
在那裡在那裡 見過你 
zai na li zai na li jian guo ni
어디서 어디서 그대를 보았을까요
你的笑容 這樣熟悉
ni de xiao rong zhe yang shou xi
그대의 웃는 얼굴 이렇게 낯익은데 말이에요
我一時想不起 
wo yi shi xiang bu qi
잠시 생각이 나지 않았지만
啊 在夢裡
a zai meng li
아~ 꿈속에서 였어요
夢裡夢裡 見過你 
meng li meng li jian guo ni
꿈속에서 꿈속에서 그대를 봤었죠
甜蜜 笑得多甜蜜
tian mi xiao de duo tian mi
너무나 달콤한 그 미소
是你是你 夢見的就是你
shi ni shi ni meng jian de jiu shi ni
바로 그대에요 꿈에서 본 사람이 바로 그대에요
在那裡在那裡 見過你 
zai na li zai na li jian guo ni
어디서 어디서 그대를 보았을까요
你的笑容 這樣熟悉
ni de xiao rong zhe yang shou xi
그대의 웃는 얼굴 이렇게 낯익은데 말이에요
我一時想不起 
wo yi shi xiang bu qi
잠시 생각이 나지 않았지만
啊 在夢裡
a zai meng li
꿈속에서 였어요



미얀마 개인전 소개
김창한 작가 개인전, 미얀마의 12월을 장식하다
http://cafe.daum.net/sogoodpoem/J5oF/4165?q=%EA%B9%80%EC%B0%BD%ED%95%9C

•성명 : 곽희민[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미얀마/양곤 통신원]
•약력 : 현) KOTRA 양곤무역관 근무 양곤외국어대학교 미얀마어 전공


The manager : 안녕하세요? 오늘은 화가 김창한 선생님의 작품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이곳 한국 도로교통공단 부산광역시지부(The Korea Road Traffic Authority) 까지 오셔서 감사합니다.
Me : 반갑습니다.

The manager : 지금 부산 UN 평화공원(The park in the United Nations Memorial Cemetery in Busan) 에서 그림 그리고 계시는데, 그곳에 매화가 많이 피었죠?
저도 평화공원 매화를 봤는데, 색깔이 매우 좋죠? 그리고 앞으로 얼마정도 더 그릴건지요?
Me : 네 지금이 절정입니다. 그곳에서 일주일간 그렸고 앞으로 일주일 정도 더 그릴 생각입니다.

The manager : 김 선생님과 처음 만난 것은 통도사(양산) 영각 건물 앞 자장매(Jajamae)를 그릴 때 만났는데, 늘 큰 캔버스를 펼치고 그리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현장에서 작업하기 힘들지 않은가요?
Me : 지금은 밖에서 그리는 것에 익숙하기에 괜찮습니다.

The manager : 저는 사진 찍으러 가고 했는데, 그곳에서 늘 돌 부처 처럼 서서 작업하셨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나름대로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매화는 추위에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 는 말처럼 늘 서서 매화를 그렸는데...작품의 색깔도 매우 화려하던데... 어땠습니까?
Me : 지금처럼 추운 겨울에 피는 매화꽃이 더 아름답고 극적인 효과가 강하고 매화향도 진하게 와 닿습니다.

The manager : 작품을 매화 작품을 많이 그렸는데 그동안 몇 점을 그렸습니까?
Me : 정확한 매화 그림의 작품수를 헤아리기 어려운데, 18년 동안 그곳에서 그렸습니다. 큰것도 그렸고 작은 것도 그렸는데, 갈수록 캔버스 크기가 커졌고, 여러개의 캔버스를 연결한 시리즈 작품도 그렸고, 큰 작품의 경우 한해에 끝내지 않고 다음해에 이어서 그리기도 했습니다. 장소도 한곳에서만 그린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동남쪽 즉 울산/부산에서 먼저 피고 나면 남쪽지방과 서쪽 지리산까지 이동하면서 1월달부터 3월달까지 현장에서 매화를 보면서 그렸습니다.

The manager : 저는 매화의 느낌이... 모양도 좋지만 향기가 아찔할 정도로 좋았는데, 선생님은 그곳에 늘 계셨는데 어땠습니까?
Me : 향과 오래된 나무 즉 고매가 멋있습니다. 온종일 지켜보면서 그리다보면 다양한 시각적인 변화와 기품 있는 향이 좋습니다.

The manager : 그런데 사진 찍는 사람들은 아침과 오후 늦은 시간 즉 해 뜰 때와 해질 때 많이 찍는데 선생님은 어떻습니까?
Me : 그림도 사진처럼 빛에 의한 명암의 효과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그리기에 생동감이 중요합니다. 또 향과 날씨의 변화에 따른 다양한 효과가 정말 멋집니다. 그래서 그때 보았던 아름다운 순간의 기억을 그림에서 강조해서 그리기에 평소 일반인들이 짧은 순간 보았던 매와의 모습과 제 그림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The manager : 제가 듣기론 왜 현장에 나와 있는지, 실제로 여러 현장에서 그리는 이유가 무었입니까?
Me : 밖에서 그릴 때 유리한 점은, 밖에서 그리면 해가 계속 움직이기에 빛과 그림자가 계속 변하고 꽃도 명암과 색과 향이 계속 다르게 와 닿습니다. 그 자체가 살아있는 것이기에 그림에서 다양하고 변화무쌍하게 그릴 수 있는 장점이 됩니다.

The manager : 어렵고 힘든 과정을 극복하시면서 그리는게 참 대단하십니다. 홍익대학교를 나왔지요? 처음 대학을 졸업하고 부산과는 인연이 어떻게 됩니까?
Me : 서울에서 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 후 대학교 강의를 하러 부산에 1991년부터 1년 반을 머물렀고 울산에 잠깐 들렀던 것이 지금까지 약 30년간 울산에서 머물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예술고등학교 미술교사 정년을 8년 반을 남기고 작품 활동에만 전념하기 위해 일찍 명퇴를 했습니다.

The manager : 안정적인 직업을 그만 두시고 해외 여러 곳으로 가서 활동했는데 대단한 도전이라 생각됩니다. 전시도 많이 했지요? 주로 무엇을 많이 그렸습니까?
Me : 작년에는 유럽, 호주, 미얀마, 중국을 방문해서 현장에서 느낀 감동/생명력을 강조해서 그립니다. 작품의 주제는 현장에서 느낀 자연의 생명력을 그립니다.

The manager : 대작을 주로 많이 하는 것 같아요.
Me : 아무래도 현장의 감동이 크기 때문에 캔버스를 여러 개 연결해서 대작시리즈도 그립니다. 그만큼 생각의 깊이와 폭이 넓어지기에 작품의 형식과 내용의 변화를 찾게 되더군요.

The manager : 아트페어와 비엔날레데 등 전시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은 어떻습니까?
Me : 아트페어와 비엔날레에도 참가 했는데 지금 생각은 한국과 외국에서 개인전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고 싶습니다.

Me : 공감합니다. 작품발표 방법이 최근에 다양하게 진행하려고 했는데, 지금 생각은 개인전을 통해 작가 자신의 독특한 개성과 분위기가 중요하기에 그런 장점을 잘 살리고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그림에 대한 정체성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 생각합니다.

The manager : 그럼 잠시 쉬었다 2부에서 다시 진행하겠습니다.


The manager : Hello. Today we'll talk about Mr Kim Changhan's oeuvre and his life. Thank you for coming here mr kim.

Me : Nice to meet you.

The manager : You're working at the park in the United Nation Memorial Cemetery in busan. There are a lot of cherry blossoms? I saw cherry blossoms at the park too. Don't you think their colors are so good? How long are you planning to work their?

Me : It is at the peak of the time. I've been drawing for a week and planning to stay a week more.

The manager : We've first met when you were drawing Jajamae at Tongdo temple. I was very impressed by you, working with huge canvas. Isn't it hard to work at the sight?

Me : I'm used to it so I'm okay.

The manager : I used to go there to take a picture and you were alway standing there like a statue. I was deeply impressed by that. Like an old saying "Cherry blossom dosn't sell it's scent to cold" you stayed still at there. How was it?

Me : Cherry blossoms in this cold season is more dramatic and has strong scent.

The manager : You've been drawing a lot cherry blossoms, how many work has been done?

Me : Can't tell exactly how many, but I've been drawing for 18 year. There are small works and big works. But as time goes by, I prefer bigger canvas and tried some series which is drawn in separate canvas. Also big paintings took more then a year to finish it. I've been moving from Ulsan/ Busan to Mt. Jiri through January to March, to follow the cherry blossom.

The manager : I also like the scent of cherry blossom, how do you think about it, after spending so many time infront of it?

Me : I really like scent of old cherry blossom. Standing there all day, I can feel the diverse change and elegance.

The manager : Photographers take picture at early morning and late afternoon, how about you?

Me : Like photograph, light and shade is important in painting. But liveness is also important in working at sight. Dramatic effect made by changes of weather is fascinating. So I try to remeber the beautiful moment and try to express it. It could be different with photograph or cherry blossom what you've seen.

The manager : You prefer to work on sight, as I know. Is there any special reason for that?

Me : As working on sight, I can feel the changes of moving sun, chaning shadow, different scnet and shade of flowers. It is life it self and it helpt me to draw the diversity and dynamic nature.

The manager : Very impressing. You've graduate Hongik university? What brought you to Busan?

Me : After graduating graduate school, I've came to Busan to work as partime lecturer at 1991. After that I went to Ulsan and lived there over 30 year. I worked as high school teacher retired 8 and a half year early to focus on art work.

The manager : It would have been very challanging to leave stable job and go abroad. What did you work on at there?

Me : I tried to paint the feelings and liveness of the foeign country visiing Europe, Austrailia, Miyanama and China.

The manger : I see your doing a lot of big works.

Me : I want to express the huge impression which i've felt while visiting many countrys so I prefer to work on big painting.

The manager : What did you felt on art fair and biennale?

Me : I participated at there but right now I want to focsus on invitational exhibition in Korea and abroad.

Me : I agree. I tried divers way to release my works, but right I think that it is more important to express paiter's uniqueness and indivisuality. So I want to focus on priviate exhibition.




 Gu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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