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 Date 2019-04-02 22:59:57
 Title k
Group exhibition in Busan, Korea
Date: April 3~12
Subject: Busan Firework Festival

부산 광안갤러리 초대기획전
‘불어라 봄바람’
4/3(수)~4/12(금) 오프닝: 4/3 5pm

주소: 부산 수영구 광남로 146
(광안리 해수욕장 호메로스 호텔 뒷길, 볼보 매장 건너편 2층)
T, 051-753-7737

대작 ‘부산 불꽃 축제’와 바다풍경 작품 6점을 출품합니다.
기회 되시면 구경 오세요....
저는 내일 오픈 때 갤러리에 있습니다.


World Art Journey in Europe A-1
월드아트 투어 - 유럽 1

월드아트 투어를 하는 이유!
첫째, 내 작품의 질적인 향상이다.
둘째, 작품활동 무대를 넓히는 것이다.
셋째, 삶/미술에 대한 새로운 동력이 필요하다.

특별히 의도한 것은 아니다. 그냥 물 흐르듯 흘러간다.
2018년엔 유럽3개국 61일, 호주 56일, 미얀마 14일을 다녀왔다.
2019, 3월 중국에 잠깐 다녀왔지만 본격적인 활동은 4/24일 유럽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이어진다. 이번에도 작년과 같은 여정으로 현장에서 캔버스 펼치며 그림 그린다.
작년보단 약간 짧지만 작업에만 집중하고 다음 전시를 준비한다.
귀국 후 중국, 호주, 미안마로 연말까지 여정이 이어진다.
8월 7~12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시 문화재단 후원 개인전(봄의 환희)도 한다.

물론 해외활동은 미술시장의 확대도 중요하다.
내 그림을 또는 내 재능/경험을 직접적인 거래 혹은 숙식과 현지작업의 편의 기타 현지 활동에 도움이 될 길을 만들며 활동영역을 다각화하며 다양한 외국인들과 더 나은 길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현장에서 만나는 수많은 외국인들과의 인연도 소중하다.
이외 다른 나라로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기에 앞으로 갈 길이 간단하지 않다.

그리고 이번 유럽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방문도 마지막 방문이 아니라 계속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가장 분명한 것은 세계 어디를 가든 작업에 몰입할 수 있는 길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앞으로의 시간은 흘러갈 것이다.

작년 유럽에서의 작품 활동 모습 되돌아보면서...

It is just around corner to departure to Europe -> Munich(Germany), Luxembourg and Paris(France).
The major focus to visit in Europe is to develope my art and preparing next my exhibition. After visiting in Europe, I have to visit China, Australia and Myanmar.
The World Art Journey will run until in December. So this year it will be very busy but exciting. Definitely it will be an artistic adventure on the road with the diverse people.
I will try to post the process on the website as possible as I can.
Here I have attached the selected impressive memory in Europe in 2018.
See you again.



Dear Passenger, we look forward to your stay at Beijing Airport Yuanhang International Hotel on 2019-06-05. Hotel address: 1 Qianer Street,Tianzhufu, Shunyi District (close to Airport Highway); Tel:0086-10-84166040; Reservation NO:PEK190417H0150. If you take an international flight to China and have booked transit hotel, please make sure you meet China’s entry requirements. If you transit via Beijing and have booked ordianry transit hotel, please go to Air China transit service desk opposite Exit B on the second floor of building C at Terminal 3.



World Art Journey in China - Ca1
法光逸色彩 “Fa Guang Yi Cai” – The flowing light, Flying colors

월드 아트 투어 – 중국 : 난닝->계림->장가계 6/19~7/18
Nanning 南宁 June 19 Wednesday ~ 28 Friday
Guilin 桂林 June 29 Saturday ~ July 7 Sunday
Zhangjiajie张家界 森林公园 July 8 ~ 16

오랫동안 꿈꾸던 중국 대륙에서 캔버스를 펼친다.
현장에서 피부로 가슴으로 느낄 때 영혼의 강한 울림을 캔버스에 담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여러나라를 반복적으로 방문하면서 현장에서 작업했지만 중국은 사회체제가 많이 달라서 그동안 접근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예술을 그림을 사랑하는 중국인과의 만남은 그들이 더욱 가깝게 와 닿는다.

어쩌면 이렇게 SNS에 중국 아트투어 글을 띄우는게 당분간 처음이자 마지막 일수도 있다.
귀국 후 여정을 공개할 가능성이 크다. 알다시피 중국은 많은 인터넷/SNS가 접속되지 않는다. 물론 특별한 경로로 일부 접속하긴 하지만 내 경우 지난 봄 중국에 갔을 때 접속이 가능할 거라는 프로그램으로 시도했지만 페이스북/카스토리/카톡/유투브/포털사이트 등 모두 접속이 되지 않았다. 함께 같더 일행일도 부분적으로 접속될 뿐이었다.


흐르는 빛처럼 흩날리는 색채

2013년 여름 제주-서귀포-중문 해수욕장에서 바다를 주제로 그림 그릴 때 우연히 만난 중국인과의 인연이 이번에 중국 남쪽 난닝을 찾게 된 계기가 되었다.
당시 캔버스에 바다를 그릴 때 내 눈을 사로잡은 중국인 가족, 할아버지가 노란 원피스의 귀여운 손녀를 파도를 배경으로 카메라에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리고 그 옆에 다정히 함께한 엄마/아빠~~~
당시 매일 수천~수만 명의 중국인들이 그곳을 찾았는데 정감이 넘치는 그들을 캔버스에 담을 수 있어 기뻤다. 그리고 그들과 계속 연락은 이어졌지만 다시 만나지는 못했다.
2014년 위 사연을 한 폭의 그림(한자)으로 표구까지 해서 내게 보내왔다...^^^
아래 글(한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그분이 보내온 영문을 함께 공개한다.

It is just around corner to departure to China.
I had many group exhibitions in China and visited shortly before but this is the first time to paint in China.
Here I have attached the three major zone where I will visit and paint.

And I would like to open my unforgettable meeting with a Chinese family when I was paint in the Joongmun beach in Jeju island in Korea. Gladly we will get together in Nanning in China very soon.
The attached Chinese worlds are the daughter’s father wrote about me and gave me as a gift.

Finally, I am not sure whether I can use the Facebook and other websites in China as the government art not open in the country. Anyway will stry. See you

“The flowing light, Flying colors.

I write the big Chinese characters, should be read from right to left, it means: "The flowing light, Flying colors."
The following fine print, it means:" in the summer of 2013, my family and I travel to jeju island, met with a painter to paint at the beach, put my daughter painted pictures, thus met Mr.Kim Chang Han, I promised to send a picture of myself to write calligraphy to Mr. Kim Chang Han, but have been very busy, my level is not good, until 2014, when the Spring Festival holiday, I didn't have time to practice, to complete the work, gave Mr. Kim Chang Han."

written by one of a Chinese friend


[출처] <중국/계림> 흥평진(兴坪镇 Xīngpíngzhen) - 리강 황포탄 붉은노을|작성자 비주
https://blog.naver.com/lu2u3u/220825957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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