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CH Date 2022-06-13 11:29:40
 Title 미술재료 주문
미술재료 주문 2022,06,13 =============>>>>>>>>>>>>>>

첫째 - 신한 : 유화물감 Titanum White(흰색) 160ml -> 5개주문
둘째 -Liquin Winsor & Newton 윈저뉴튼 - 릭퀸 500ml -> 4개주문
셋째 - 알파제소 2,000ml -> 2개주문
- 알파 겔미디움 Gel Medium 250ml -> 3개주문
- 알파 그로스 바니쉬(광택효과) Gloss Varnish 250ml -> 2개주문
- 알파 매트 바니쉬(무광효과) Matte Varnish 250ml -> 2개주문
- 알파 리타더250ml -> 1개주문
- 알파 리무버 200ml -> 1개주문

넷째 –
– 신한 전문가용 아크릴 물감 50ml 12색 세트A -> 2개주문
– 신한 전문가용 아크릴 물감 50ml 12색 세트B -> 2개주문


다섯째 - 신한 전문가용 유화물감 50ml
A, 황색 계옐
788 카드뮴 레몬 프림 C -> 3개주문
705 레몬 옐로우 B -> 4개주문
706 퍼머넌트 옐로우 라이트 B(개나리색)-> 4개주문
7104 퍼머넌트 옐로우 B -> 3개주문
732 (네이플스 옐로우 B) -> 2개주문
774 로즈 그레이 B -> 2개주문
722 번트 시에나 A -> 2개주문
721 번트 엄버 A -> 2개주문

B, 보라 계열
7105 라일락 A -> 5개주문
758 코발트 바이올릿 페일 A -> 3개주문
734 스테이블 바이올 C -> 3개주문
772 코발트 바이올렛 핑크 F ->2개주문
719 코발트 바이올렛 라이트(휴) C -> 3개주문
737 바이올렛 그레이 A -> 4개주문
741 로즈 바이올릿 B -> 5개주문

C, 적색 계열
786 카드미움 오렌지 페일 C -> 2개주문
707 퍼머넌트 옐로우 오렌지 A -> 3개주문
703 (버밀리온 휴) A -> 2개주문
765 핑크 매더 D -> 3개주문
764 핑크 B -> 3개주문
790 Aurora 핑크 D -> 2개주문
798 쉘 핑크(살색) B -> 2개주문
702 차이니즈 레드 C -> 4개주문
701 크림슨 레이크 C -> 2개주문

D, 청색 계열
718 컴포우즈 블루 A -> 4개주문
793 코발트 블루 D -> 3개주문
717 울트라마린 블루 C -> 4개주문
762 Hydranges Blue A -> 1개주문
733 터콰이스 블루 A -> 2개주문
716 세룰리안 블루(휴) A -> 4개주문
715 코발트 블루(휴) A -> 3개주문
731 프루샨 블루 A -> 4개주문
738 블루 그레이 A -> 4개주문

E, 녹색 계열
744 퍼머넌트 그린 라이트 B -> 4개주문
712 퍼머넌트 그린 페일 B -> 4개주문
745 컴포우즈 그린 A -> 4개주문
7103 다크 그린 A -> 2개주문
709 비리디안(휴) B -> 4개주문
780 비리디안 B -> 4개주문
723 아이보리 블랙 A -> 3개주문

============= 넷째 것(수정 보완된 것임) ===============
– 신한 전문가용 아크릴 물감 500ml Bottle => 총 32개
-> 각각 1개씩 주문하는데, 단 548, 544, 532, 533, 562 는 2개씩 주문함.

A, 황색 계옐
517 Lemon Yellow, 516 Permanent Yellow Light, 510 Permanent Orange,
553 Burnt Sienna, 556 Burnt Umber, 557 Vandyake Brown,

B, 보라 계열
548 Light Blue Violet, 546 Brilliant Purple, 545 Permanent Violet, 544 Lilac
547 Medium Magenta,

C, 적색 계열
549 Compose Rose, 542 Magenta, 592 Cadmium Red Light
571 Fluorescent Magenta, 502 Alizarin Crimson,

D, 청색 계열
536 Brilliant Blue, 532 Cerulean Blue, 533 Cobalt Blue, 539 Ultramarine Blue,
540 Phthalocyanine Blue,

E, 녹색 계열
525 Brilliant Yellow Green, 526 Permanent Green Light, 530 Viridian Hue,
523 Emerald Green,

F, 기타
560 Black, 562 Titanium White,



http://kch.pe.kr/photoalbum/photo_view.php3?s_no=595&start=0






개나리 Golden-bell tree (Forsythia) 2008~2022, Oil on linen 112.1x193.9cm 120P


굳모닝~~ 개나리 그림 자료 보내요~~
먼저 20호 그림 캡션부터 보내고, 100호 그림 자료와 간락한 제 프로필 보냅니다.

1,
개나리 Golden-bell tree (Forsythia) 2022-ba2, Oil on linen 53x72.7cm

아트페어에서 100호 개나리 그림에 관객들 관심이 큽니다.
갤러리 담당자들의 단순한 인사말이 아니라 이 시리즈 그림에 문의도 했다고 해서 다른 그림 자료도 갤러리 측에 전했습니다. 제가 소속된 갤러리 전시공간이 큰데도 준비한 작품을 다 걸지 않고 시원하게 여백을 살려서 그림의 집중효과를 높여 세련된 디피가 돋보였습니다.

어제 전달한 도록에 제가 소속된 LP갤러리 페이지 좌측에 개나리 그림이 대표작으로 실린 것처럼 앞으로 이 그림은 리암 요양병원 가족과 함께 영원한 새 생명으로 탄생될 것입니다. 일요일 전시 마무리하면서 리암 요양병원과 개나리 그림 그리고 이원장님의 드라마틱한 삶을 함께 엮어서 단계적으로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밤 짧은 순간 원장님 어머님 뵙고 따뜻한 품성을 느꼈습니다.
지난 여름 부터 제 부모님과 시골의 추억들이 어제부터 내린 폭우 속 비바람과 함께 사라져가고 있지만 새 생명들이 탄생하고 있는 아침의 싱그러움과 함께 또 다른 희망을 품습니다.

일요일 오후 원장님과 전시장에서 기념사진 찍고,
울산에서 개나리 그림 새로 박스액자 제작한 뒤 전달하겠습니다.
남은 전시기간 관심있는 분들께 홍보 부탁드려요...
참! 티켓봉투 안에 Vip 카드도 있어요...


2,
개나리 Golden-bell tree (Forsythia) 2007, Oil on linen 162.2x112cm

나는 이 작품을 가장 좋아한다. 나를 향해 소용돌이치며 다가오는 듯한 이 느낌이 좋다. 그 충만함과 역동성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의 생명력과 힘이 느껴진다. 나는 이 그림의 실제 대상인 나무에 관심이 갔다. 이제는 자라서 도로와 다리 부근에 있는 난간과 울타리까지 뻗쳐 있는 이 나무를 둘러싸고 있는 배경은 딱히 인상적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 그러나 그 진가를 놓치지 않고 발견한 사람이 있다. 바로 김창한이다.

그는 그 안에 깃든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하나의 사례로 구현하였다. 그는 태양이 나뭇잎에서 반사되는 순간 영감을 얻었으며, 그 순간에 결코 주저하지 않았다. 그것은 이를 테면 내가 백번을 지나치더라도 결코 알아채지 못했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김창한은 이 기적 같은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그는 이렇게 아주 멋진 그림을 통해 순간의 경외감을 표현하였다.

그림 속의 모든 모습들은 그가 자연과 교감을 나누면서 영감이 한껏 고무된 순간에 치르는 일종의 의식이다. 그림은 나에게 이렇게 말한다. “이걸 좀 보세요.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름다움을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모두의 기분을 좋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아름다움은 모든 곳에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영원히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 데이비드 매크리(캐나다 작가) -

This is one of my favorites. I like how it spirals out toward us. Its fullness and movement represent vitality and the power of nature. I was interested in the source, the actual tree being referred to in this painting. Its locale is not particularly striking, as it grows up next to a railing/fence near a road/bridge. Still it did not go unappreciated. Chang Han saw the beauty in it, and captures an instance of that beauty.

A moment where the sun shines on its leaves in a certain way inspires him, and he doesn’t hesitate. It seemed like something I would never notice in passing 100 times. Yet Chang Han saw this wonderful thing, went to it and worshipped it with a gorgeous painting. Every picture is a ritual to a heightened moment, where he communes with his surroundings. It tells us “Look at this! It’s beautiful, and it’s important to recognize beauty. It’s good for you, it makes me feel good, and it will make you feel good too …and it’s everywhere …but fleeting”.
-David Mac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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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김창한 金昶漢 Kim Chang Han
Website : www.kch.pe.kr
E-mail : changhan64@hanmail.net

1964 : 경북 영주 출생
1987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1991 :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2010 : 개인 작품집발간(도서출판BMK-영문/한글)
1991~2022 : 개인전 49회(국내/해외-미국, 호주, 일본, 룩셈부르크, 미얀마)
2005~2022 : 아트페어/비엔날레/부스전 14회(국내/해외)
2005~2020 : 국제교류전/워크샵 기획 5회(국내/호주)
1987~2022 : 단체전 약220회(국내/해외)
작품소장 : 전직 대통령, 울산시청/교육청/롯데호텔/문화예술회관, 현대중공업, SMS Korea, 통도사 등 국내 및 해외(호주, 미국, 캐나다, 독일, 이탈리아...)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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