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CH Date 2019-04-02 00:28:38
 Title Go to China 2
Recently, I have been in China a couple of days with my friends to participate the international cultural exchange in Zhaoyuan(Sandong Seong) province in China at the city gallery.

It was a great time visiting in China not only for the art but also the people, food, nature and so on. Most of all, I had a good results that I was invited a solo exhibition by the city/art association. It was happen by accidently announced by the head of the Ministry of Cultural in the city of Zhaoyuan when we having the exhibition reception. It was a big hospitality and warm-hearted message about my art.
Actually the head of the Ministry was very interested my art when I arrive in the city. So he also wanted to be a WeChat friends to see my art more. He also exhibited his painting at the city gallery.

There are too much to say about the beautiful China and Chinese but now my time is very limited as I need to concentrate my art from tomorrow morning for the blooming blossoms. Hopefully to post more about the beautiful and friendly country.
See you.

몇일간(3/19~25) 중국 산동성(연태/초원시)에 다녀왔다.
한중미술협회 회원으로 한중 작가교류전(초원시 미술관)에 참가하기 위해 갔지만 오래전부터 중국에서 작업하려는 이유가 컷다. 따라서 지금도 개인적으로 중국현지에서 작품활동을 준비 중이며 금년 7월 한 달간 중국에서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된다.

이미 중국엔 다른 경로로 여러차례 전시를 했지만 직접 방문은 처음이다.
중국문화/현지인들과 제대로 소통하기 위해 해외 현지에서의 활동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시간 관계상 일일이 이번에 그곳에서 경험한 일을 이야기 할 수 없음을 아쉽게 생각한다. 내일부터는 다시 붓을 들어야한다.

금번 한중교류전에서 가장 큰 성과는 내 그림에 대한 중국인들의 특별한 관심을 확인한 것이다. 여러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 중 금번 행사의 총 책임자인 우조리(초원시 문화국장)님의 본인의 작품세계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초원시/미술단체 이름으로 개인전을 열어주겠다면서 오픈식후 열린 만찬 자리에서 내 작품세계에 대한 구체적인 장점과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면서 곧 초청장을 보내겠다고 했다. 이분도 화가로 함께 작품을 출품했다.

아울러 내게 전시를 희망하는 날짜까지 물었는데, 이것은 매우 뜻밖의 일이었다. 사실 내년에도 여러 지역에서 작품 활동이 예정되어 있기에 바로 답할 수 없었다. 추후 서로 의논하기로 했다.

솔직히 많은 작가들이 한자리에서 모여 전시했기에 작가들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따로 사귄 현지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보면서 수준 높은 예술세계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연태/초원시는 일반적인 중국의 선입견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었다. 즉 신도시처럼 도시 전체가 매우 쾌적하고 잘 정비되고 부유해 보였다. 마치 한국의 신도시처럼. 사람들도 매우 친절하고 예술을 일상적으로 사랑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그리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안정된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지금도 그곳에서 사귄 친구들과 윗체으로 우정을 나누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중국/중국인,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래오래 좋은 관계로 발전되기를 희망한다.



[Go to China 2]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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