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CH Date 2025-08-06 23:11:13
 Title Review : 55회 개인전
Goodbye 55th Solo Exhibition
개인전을 마무리하면서...

'문화도시 봉화에서 만난 새 콜렉터 분들"

경북 봉화에서 열린 55회 개인전에서 다양한 미술애호가 분들이 내 그림을 소장했다.

멀리 대구/울산에서 온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봉화 지역민이다. 이들은 내 그림을 처음 소장했는데 미술을 전공한 분들도 있고, 평소 그림에 관심이 많았다.

이곳 봉화정자문화생활관 누정갤러리에서 전시하면서 봉화의 역사적 문화적 훌륭한 전통과 수려한 자연과 함께한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초대해주고 후원해 준 봉화군과 이순희 문화곶간 대표님 그리고 응원을 보내준 지역민들께 깊이 감사한다.

봉화엔 수백년 동안 형성된 103개나 되는 누각/정자가 있는데, 이곳이 얼마나 문화적으로 뛰어난 곳인지 봉화정자문화생활관 에서 살펴볼 수 있다.

55회 개인전은 15일(화) 오후 종료한다(월요일 휴무).
성공적인 금번 개인전을 계기로 내년에도 초대개인전을 갖기로 했다.
전시준비와 홍보를 지원하는 레지던시를 통해 더욱 내실있은 준비를 하게 되어 기쁘다.

금번 전시기간동안 매일 야외에서 캔버스를 펼치고 그림 그렸다. 작열하는 태양 아래 한여름의 역동적이고 찬란한 생명의 에너지를 새 캔버스에 6작품 그렸다.

끝으로, 새로 만난 콜렉터 분들 중 가장 인상깊은 분의 이야기를 남긴다.

'풋사과 나무'

"제 자신에게 이 그림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짙푸른 풋사과 그림의 힘찬 생명력을 보면서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용기와 에너지를 얻고 싶었습니다."
"이 그림을 제게 선물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he new Art collectors that I met in Bonghwa where is a cultural city

At my 55th solo exhibition held in Bonghwa, Gyeongsangbuk-do, various Art lovers collected my paintings.

There were some people from Ulsan, Daegu, in the distance, but most of them are local people of Bonghwa

They first owned my painting, and some majored in painting and were interested in Art.

I am deeply grateful to Bonghwa-gun and Lee Soon-hee, the CEO of Culture Development Association, for inviting me and sponsoring Bonghwa's great historical and cultural traditions and beautiful nature while exhibiting at the Nujeong Gallery of Bonghwa Jeongja Cultural Center.

Bonghwa has 103 pavilions that have been formed over hundreds of years, and you can see how culturally outstanding this place is through the Bonghwa Jeongja Cultural Life Center.

My 55th Solo Exhibition ends on the afternoon of the 15th (Tuesday) (closed on Mondays).

Through in this successful exhibition, another invited Solo Exhibition will be held next year.

During this exhibition, I tried to paint everyday in the outside. I painted six on a new canvases on which I expressed the energy of life in midsummer under the burning sun.

Finally, I would like to open a story of the most impressive new collector.

"Apple Tree."

"I wanted to present this painting to myself."
"I wanted to gain courage and energy when life is hard by seeing the powerful vitality of the Dark-Blue-Green Apple Painting."
"Thank you for allowing me to present this painting to me."



[Review : 55회 개인전] - 사진을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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